여수시가 또 해냈다! 지방세외수입 평가 ‘6년 연속 최우수’ 쾌거
여수시가 행정안전부 주관 ‘2025년 지방세외수입 운영 실적 분석·진단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6년 연속 최우수(우수) 등급을 달성해 전국 최고의 세외수입 관리 역량을 입증했다.이번 평가는 행안부가 지방세외수입 징수율 제고와 지방 자주재원 확충을 위해 매년 전국 243개 광역·기초자치단체를 대상으로 운영 실적을 종합적으...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미국의 강경한 관세 정책 속에 정인교 통상교섭본부장이 미국을 찾았다.
철강 알루미늄에 대한 관세는 물론 다음 달로 예정된 상호 관세를 협의하기 위해서다.
정 본부장은 상호 관세가 상대국의 정책에 따른 대응인 만큼 그 기준을 파악해 고칠 것은 고치고 설득할 것은 설득하겠다고 밝혔다.
미국의 경제 안보 정책과 관련해 우리나라의 협력 가치를 부각하겠다고도 설명했다.
정 본부장은 또 관세율 발표는 4월 2일이지만 실제 부과까지는 한두 달 간의 협의 과정이 있을 것이라며 지속적인 협상을 강조했다.
하지만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관세와 관련한 본인의 뜻을 관철시키겠다는 입장이다.
맞대응을 예고한 유럽연합, EU에 대해서도 EU산 와인, 샴페인, 알코올 제품에 200%의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위협했다.
다음 달 2일로 예정된 상호 관세에도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했다.
통상 분쟁 격화로 뉴욕 주가는 또 내렸다.
이에 대해 베센트 미 재무장관은 중장기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며 주식 시장 하락과 관계없이 관세 정책을 밀어붙일 것임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