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대구광역시대구광역시는 관내 사업장에 대한 산업재해 예방과 사업장 안전 지도·점검 및 자율적 안전보건활동 유도 등의 역할을 수행할 ‘안전보건지킴이’를 4명에서 10명으로 확대 모집한다.
홍성주 대구광역시 재난안전실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채용인원과 예산을 확대해 ‘안전보건지킴이 운영’에 내실을 기하고 사업주와 근로자의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노력할 계획이다”며, “산업재해는 사전에 위험 요인을 점검·개선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산업안전 관련 경력을 갖춘 전문가가 많이 지원해 산업재해 제로를 위한 예방 활동에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