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성군,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 추진
평화 경제 거점 도시 강원 고성군이 소상공인의 노후 영업장 환경을 개선하고, 접경지역 내 군 장병 등 이용객의 편의를 높이기 위해 ‘2026년 접경지역 시설현대화 사업’을 추진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고성군에 주민등록이 되어 있고, 동일 장소에서 1년 이상 해당 업종을 계속 운영하는 소상공인이다. 숙박업, 음식점업, 각종 서비...
▲ 사진=충주시(자치행정과 시민소통팀장 850-5120)
한편, 이번 방문을 시작으로 조 시장은 서충주 도시 기반시설 확충 및 생활 인프라 개선을 위해 실질적인 대책을 마련하고, 시민들의 불편을 해소하는 데 중점을 둘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