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파키스탄의 한 양봉가.
양봉업자들이 꿀벌이 가득 찬 상자를 트럭에 싣는다.
가뭄 등 기후변화에 더해 대기 오염이 심해지면서 꿀벌들을 더 먼 곳으로 이동시키기 위해서다.
관건은 장거리 이동 중 예민한 꿀벌들이 죽을 수 있고, 이송 비용 감당도 만만치 않다는 것이다.
한때 활기차던 파키스탄 양봉가는 2022년 이후 생산량이 급감했다.
지금은 파키스탄 꿀벌 4종 가운데 3종이 멸종위기에 처했다.
꿀벌을 살리기 위해 양봉가는 고육지책으로 새로운 벌집 개발에도 나서고 있다.
통풍이 더 잘 되고 공간을 늘린 새 벌집을 써 봤더니, 다행히 꿀 생산량이 10% 정도 늘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