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
파행으로 끝난 백악관 회담 이후, 쫓기듯 유럽에 간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유럽 정상회의 참석 전 전쟁 종식은 먼 이야기라고 말했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 발언을 보도한 언론 기사를 공유하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것은 젤렌스키가 한 발언 중 최악"이라면서, "미국은 더 이상 참지 않을 것" 이라고 날을 세웠다.
그러면서 "내가 말한대로 이 사람은 미국의 지원이 있는 한 평화를 원하지 않는다"고 덧붙였다.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고 있던 러시아 크렘린궁 또한 미국을 거들었다.
정상회의를 마친 유럽은 우크라이나 안보에 주도적으로 나서기로 했다.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으로는 안전 보장이 불충분하다며, 미국의 군사 지원 필요성도 거듭 강조했다.
다만, 트럼프 대통령은 우크라이나와의 광물 협정이 아직 끝나지 않았다고 답해 종전 협상에 여지를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