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프랑스 동부 산악 지역 쥐라에 있는 거대한 치즈 저장고.
이곳에서 숙성된 콩테 치즈로 세계 최대 크기의 치즈퐁뒤 만들기 작업이 시작됐다.
프랑스어로 '녹인'이라는 뜻의 퐁뒤는 긴 꼬챙이 끝에 음식을 끼워 녹인 치즈에 찍어 먹는 프랑스와 스위스 알프스 지역의 전통 치즈 요리다.
스위스가 가진 종전 세계 기록을 넘어서기 위해 프랑스 쥐라에서 야심 찬 도전에 나선 것이다.
100% 구리로 맞춤 제작된 솥에 낮은 불로 은근히 녹인 치즈가 먹음직스러워 보인다.
기네스 기록 도전 행사에는 프랑스 곳곳에서 5000명가량이 모였다.
세계에서 제일 큰 치즈퐁뒤는 기록 인증 뒤 작은 냄비에 나눠 행사 참여자들 모두 시식하며 함께 기쁨을 나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