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 ‘대북 송금’ 회유 의혹 관련 서울고검 출석
쌍방울 대북 송금 재판의 핵심 증인 회유 의혹을 받는 김성태 전 쌍방울 회장이 8일 서울고검 인권침해 TF에 출석했다.김 전 회장은 안부수 아태평화교류협회장 매수 의혹과 술 반입 회유 의혹에 대해 모두 사실이 아니라며 부인했다.검찰은 쌍방울 측이 안 회장 변호사비 대납과 주거 지원, 허위 급여 지급 등으로 수천만 원을 제공한 것으로...
울산여상, 퇴직 선배의 장학금 후배들의 취업 성공 꽃 피웠다
[뉴스21일간=이준수 기자] 울산 남구 울산여자상업고등학교(교장 하해용)가 후배들을 위해 장학금을 기탁해 온 퇴직 교사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울산여자상업고는 지난 7일 본관 세미나실에서 이 학교 동문이자 교사로 퇴직한 장욱희 교사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번 수여식은 2024년 7월부터 매달 50만 원씩, 현재까지 장학금 총 800...
▲ 사진=연천군청연천군 연천행복뜰상담소는 24일 연천군종합복지관에서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꿈디자이너’를 위한 자아탐색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날 프로그램은 뜻깊은 나의 첫 사회활동, 내가 행복한 근무 환경, 소중한 나의 노동 인권 등 전문 강사가 3회기로 진행했다.
우리가 일하는 이유와 행복하게 일할 수 있는 직업윤리 덕목을 통해 소중한 나의 노동 인권의 방향성과 직업 가치관을 확립하고 개선을 위한 노력 및 긍정적인 사회 기여에 대해 동기를 부여하는 시간이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아동은 “자아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직업 편견을 극복하고 자신의 가치관과 신념을 재조명하게 되는 계기와 자신이 진정으로 원하는 직업이 무엇인지에 대해 고민하게 되었으며 앞으로 내가 직장생활을 하면서 꼭 필요한 노동 인권에 대해서 자세하게 알 수 있어서 좋았다”라고 소감을 말했다.
김순덕 연천행복뜰상담소장은 “2025년 월드비전 꿈꾸는 아이들 꿈디자이너 파트너십 기관으로서 자아탐색 프로그램을 통해 아동 및 청소년들이 꿈과 진로를 탐색하여 직업에 대한 편견을 극복하고 다양한 직업의 가치를 인정함으로써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고 더 나아가 직업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를 가져올 수 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