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13일 서울 시내버스 파업 대비 비상 수송 대책 가동…무료 셔틀버스 운행
1월 13일 서울시내버스 노동조합이 파업을 예고한 가운데, 강동구(이수희 구청장)는 무료 셔틀버스 운행 등 비상 수송 대책을 선제적으로 마련하고 주민 불편 최소화를 위해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12일 밝혔다.구는 13일 오전 6시부터 오후 10시까지 비상수송버스(25인승 이상) 70대를 투입해 총 7개의 임시 노선을 운행하고 지하철역과의 원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마트팜은 휴대전화 앱을 이용해 물과 영양분을 주고 태양 빛에 가깝게 개발한 LED 조명도 제어한다.
건축설계 일을 하다 1년 전 농업에 입문했다는 농장주는 스마트팜 덕분에 삶의 안정을 찾았다고 말한다.
여러 특허 기술이 들어간 타워형 수직 재배시설은 병충해에도 강해 노지에서보다 생산량이 30배나 많다.
도시 주변 스마트팜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각종 잎채소 등 신선식품을 유통하는 데도 유리하다.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한 업체는 육묘 공급과 생산, 판로까지 책임지고 있다.
농업기술진흥원은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힘든 농업계에 스마트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설 표준화와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