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스마트팜은 휴대전화 앱을 이용해 물과 영양분을 주고 태양 빛에 가깝게 개발한 LED 조명도 제어한다.
건축설계 일을 하다 1년 전 농업에 입문했다는 농장주는 스마트팜 덕분에 삶의 안정을 찾았다고 말한다.
여러 특허 기술이 들어간 타워형 수직 재배시설은 병충해에도 강해 노지에서보다 생산량이 30배나 많다.
도시 주변 스마트팜은 딸기와 방울토마토, 각종 잎채소 등 신선식품을 유통하는 데도 유리하다.
스마트팜 기술을 개발한 업체는 육묘 공급과 생산, 판로까지 책임지고 있다.
농업기술진흥원은 고령화와 기후변화로 힘든 농업계에 스마트팜이 확산될 수 있도록 시설 표준화와 창업을 적극 지원하기로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