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17일 윤석열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를 두고 더불어 민주당의 책임이 있다는 응답이 44.8%에 달한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국민법문화의식연구소가 여론조사공정에 의뢰해 지난 14~15일 전국의 성인남녀 1003명을 대상으로 '윤 대통령의 비상계엄 선포에 민주당이 그 원인 제공자로서 자유롭지 못하다는 평가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느냐'고 물었는데, 이에 동의한다는 응답이 44.8%, 동의하지 않는다는 응답이 52.7% 나왔다.
지역별로 보면 부산, 울산 경남 등에서 상대적으로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60대, 20대, 70세 이상 순으로 높은 수치를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