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서울시 내 석면 해체·제거 공사 현장 31곳에서 공기 중 석면 수치를 검사한 결과 모두 기준치 이내로 확인됐다.
석면은 1군 발암물질로 2009년부터 사용이 전면 금지됐으며, 과거 석면을 사용한 건물을 해체하거나 재건축하는 작업이 진행 중이다.
서울시 보건환경연구원은 공사 현장에서 기준치 이상 석면이 날리지 않도록 주의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