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우정사업본부 최근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해 ‘카드 배송을 해주겠다’고 한 뒤 개인정보를 빼내는 보이스피싱 사기가 유행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우정사업본부는 오늘(14일) 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한 피싱 전화 사례가 다수 발견되고 있다며 이러한 유형의 전화를 받는다면 경찰 등 수사기관에 신고해줄 것을 요청했다.
사기범들은 “집배원인데 신청한 카드 배송을 하려 한다”고 전화를 건 뒤 수신자가 카드 발급을 한 적이 없다고 하면 악성 앱 설치로 이어지는 전화번호(☎16**-****)로 문의할 것을 유도하는 수법을 쓴다고, 우정사업본부는 전했다.
이후 사기범들이 안내한 전화번호로 전화를 걸면 개인정보나 금융 정보를 빼내는 방식이다.
앞서 지난해 12월 인천 만수단지우체국과 인천 만수6동우체국 집배원을 사칭한 뒤 실제와 다른 연락처를 알려주며 전화를 유도하거나 기타 인증을 요구하는 등 개인정보를 탈취한 사례가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의심스러운 전화를 받았다면 수사기관에 바로 신고해야 하고, 출처가 불명확한 인터넷주소(URL)나 전화번호를 클릭하지 말고 스마트폰 보안 설정을 강화하는 등의 조치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 우체국 집배원은 우편물 표면에 기재된 곳으로 우편물을 배달하기 때문에 수취인에게 배송지 문의를 하는 경우 의심할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