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김동연 페이스북더불어민주당이 13일 1인당 민생회복 소비쿠폰을 지급하자는 총액 35조 원 규모의 자체 추경예산 제안을 발표한 데 대해 당 내에서도 이견이 나오고 있다.
김동연 경기지사는 14일 광주경영자총회 특강에서 "민생회복지원금을 주는 것은 찬성이지만 전 국민에게 똑같이 25만 원씩 주는 것은 문제가 있다"며 지적했다.
김 지사는 추경안을 발표한 민주당이 자신이 얘기한 것과 비슷한 얘기를 해서 기뻤다고 하면서도 전 국민에게 25만 원을 지원하는데는 반대 의견을 밝혔다.
더 힘들고 어려운 계층에게 촘촘하고 두텁게 지원하자는 것이다. 소득분위 25% 이하에게만 지급하자고 하며 선별 지원 방안을 주장했다.
특히 정책의 일관성 문제를 지적하며 이 대표를 겨냥하기도 했다. 민주당 지지율이 국민의힘과 붙었다고 하는 것은 민주당이 신뢰를 주지 못하고 있는 것이라며 일관된 입장을 갖자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