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앞서 민주당은 지난 13일 35조원 규모의 자체 추경안을 공개했다. 이중 민생 회복을 위한 예산으로 23조5000억원을 책정했다. 전 국민에게 1인당 25만원을 지역화폐로 지급하는 데 13조1000억원을 투입하고, 지방정부의 지역화폐 발행에 2조원을 지원하는 게 골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