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그룹 '에스파'와 블랙핑크 멤버 '제니'씨가 미국 대중음악 시상식 '빌보드 위민 인 뮤직' (Billboard Women in Music)의 수상자로 선정됐다.
빌보드는 다음 달 열릴 시상식에 앞서 올해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의 부문별 수상자를 미리 공개했다.
이에 따르면 에스파는 연이은 히트곡과 세계 무대에서의 영향력을 인정받아 '올해의 그룹상' 주인공이 되었다.
제니 씨는 블랙핑크 멤버이면서 솔로 가수로도 성과를 거둬 '글로벌 포스상'을 받는다.
2007년 시작된 '빌보드 위민 인 뮤직'은 전 세계 대중음악 산업에 긍정적 영향을 끼친 여성 가수와 프로듀서 등을 시상하는 행사다.
우리나라 가수로는 재작년 걸그룹 '트와이스'가 최초로 시상대에 올랐으며 지난해엔 뉴진스가 '올해의 그룹상'을 받은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