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서귀포시서귀포시는 2025년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시범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현장 의견수렴에 돌입했다.
찾아가는 현장 의견 수렴은 3개의 권역(동부지역, 서부지역, 동지역)으로 실시되고 있으며 금번 수렴되는 현장 의견은 최종 계획 수립시(2월말) 검토·반영될 예정이다.
- (1차) 표선·성산지역(6개소): 2. 7.(금) 14:00 표선면사무소
- (2차) 대정·안덕지역(6개소): 2. 12.(수) 14:00 대정읍사무소
- (3차) 동지역(18개소): 2. 13.(목) 16:00 서귀포시육아종합지원센터
아동 틈새돌봄 서비스 시범사업(335백만원)은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서귀포시에서만 중점 추진되는 2025년 신규사업이다.
맞벌이 가구 증가 등 아동보호자들의 다양한 근로형태 변화에 따른 돌봄수요에 대응하기 위하여 시행되는 아동틈새돌봄 서비스 사업은 토․일․공휴일(09:00~18:00)에 누구나, 필요한 시간에, 편리한 장소에서 돌봄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다.
기존 돌봄시설인 지역아동센터와 다함께돌봄센터 30개소 중 5개소 (읍면 4개소, 동 1개소)를 공모를 통해 4월중 선정하여 5월부터 본격 운영하게 된다.
강현수 서귀포시 복지위생국장은“아동 틈새돌봄 서비스(5개소)와 주말 돌봄 꿈낭(2개소)를 통해 아이 키우기 좋은 서귀포시, 청년들이 살고 싶은 희망의 교육 도시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