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극심한 폭염과 가뭄으로 물 공급에 어려움을 겪었던 강원도 강릉시가 지속 가능한 물관리에 나선다.
강릉시는 취수원을 다양화해 대체수원을 확보하고, 지하수 저류댐을 설치할 계획이다.
또, 누수로 낭비되는 수돗물이 없도록 노후 상수도괸을 정비하고 공공하수처리시설의 처리용량을 늘릴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