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멈출 줄 몰랐던 현대캐피탈의 독주를 3대 0 완승으로 무너뜨린 팀은 다름 아닌 KB손해보험이었다.
1위 현대캐피탈까지 꺾으면서 최근 13경기 12승 1패.
개막 5연패의 기억이 희미할 정도로 기세가 오른 건 우연이 아니다.
전역 후 복귀한 나경복에 아시아 쿼터 새 얼굴 야쿱이 합류하며 비예나와 함께 완성된 막강한 삼각 편대.
국가대표 세터 황택의는 '어디로 공을 올려줄지' 행복한 고민에 빠진 심경을 이렇게 표현했다.
시즌 중 홈 경기장 폐쇄라는 초유의 사태마저 전화위복이 됐다.
규모는 작지만 오히려 팬들과의 거리는 더 가까워진 임시 홈 구장, 경민대 체육관에선 7전 전승, '경민불패' 신화가 이어지고 있다.
봄배구를 향한 파죽지세의 KB손해보험과 대한항공이 벌일 금요일 밤의 한판 승부는 치열한 2위 경쟁을 향한 후반기 V리그 최고 빅매치가 될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