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송동 주민자치위원회 ‘행복실천 사랑의 빵 나눔’사업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대송동 주민자치 위원회(위원장 윤이분)는 3월 12일 오후 2시 관내 취약 가정 30세대를 방문하여 빵을 전달하는 ‘행복 실천 사랑의 빵 나눔’ 사업을 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들의 기부로 운영되는 ‘사랑의 바이러스’ 기금을 활용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날 주민자치위원들은 (사)대한...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레이저로 거리를 측정하는 기기를 생산하는 중소기업.
연간 매출액의 70%를 미국 수출로 벌고 있는데 트럼프발 '릴레이 관세'가 현실로 다가오면서 고민이 깊다.
수출 중소기업들이 직면한 애로사항을 듣기 위해 마련된 자리.
국가와 품목을 더해가는 관세 폭탄에 우려가 쏟아진다.
멕시코에 공장을 둔 기업은 현지에서 대기업이 생산을 줄이면 연쇄적으로 발주받던 물량이 확 줄 거라 걱정한다.
알루미늄 포장지를 만드는 기업은 당장 다음달부터 25% 관세를 물어야 한다.
미국이 높여 가는 대중국 압박 영향도 걱정이다.
미국 현지 투자는 생각도 못하고, 거래선 다변화 같은 대책도 대부분 중소기업엔 너무 먼 얘기다.
미국이 10% 보편 관세를 적용할 경우 중소기업 수출은 최대 1조 2천억 원 줄어들 수 있는 걸로 나타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