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경상남도는 올해 수산 식품 수출 목표를 지난해보다 천5백만 달러 늘린 2억 6천만 달러로 정했다.
지난해 경남의 주요 수산 식품 수출국은 일본이 6천9백만 달러로 가장 많았고, 중국과 미국, 베트남과 러시아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