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 점검계획 수립
[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환경오염을 사전에 예방하고 환경오염물질 배출시설의 정상가동 및 적정 관리를 유도하기 위해 ‘2026년 환경오염물질 배출업소 통합지도·점검계획을 수립하였다고 밝혔다. 점검 대상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으로 신고 또는 허가된 총 543개소(대기·폐수 관련 업소 53개, 폐기물 관련 업소 355개소, 비...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에서 한국 야구 대표팀을 이끌었던 주성로 전 감독이 8일 별세했다. 향년 73세.
1952년 부산에서 태어난 고인은 당시에는 보기 드문 언더핸드 투수로 뛰면서 부산고 재학 시절 황금사자기 전국고교야구대회에서 완봉승을 기록하기도 했다. 주 전 감독은 1998년 방콕 아시안게임 때 야구 대표팀 사령탑으로 박찬호, 김병현 등 현역 메이저리거까지 합류한 ‘드림팀’을 이끌고 전승 우승을 차지했다.
유족으로는 부인 장경자 여사와 딸 혜연, 혜준 씨 등이 있다. 빈소는 서울아산병원, 발인은 11일 오전 7시 20분. 02-3010-2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