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여자 1000m 결승, 최민정은 초반부터 힘을 내며 앞으로 치고 나갔다.
잠시 김길리에게 선두를 내주기도 했지만, 곧바로 역전에 성공한 뒤 줄곧 선두를 유지했다.
최민정은 끝까지 지치지 않는 질주로 대회 신기록을 새로 쓰며 1위로 들어왔고, 김길리가 뒤를 이었다.
8년전 삿포로에서 2개의 금메달을 따냈던 최민정은 이번엔 3관왕에 오르며 여왕의 복귀를 알렸다.
최민정은 여자 계주에서 4관왕도 노렸지만, 마지막 주자 김길리가 중국 선수와 충돌해 넘어지고 말았다.
김길리는 미안한 마음에 인터뷰를 제대로 하지 못할 정도였다.
남자 1000m에선 2002년생 장성우가 박지원과 치열한 경쟁 끝에 2관왕에 올라 한국 쇼트트랙의 미래를 밝혔다.
우리 쇼트트랙 대표팀은 목표했던 금메달 6개를 정확하게 달성하며 성공적으로 이번 대회를 마감하게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