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예진, 에브리릴스 첫 오리지널 숏드라마 주연… ‘AAA 건전지입니다만’으로 신인 존재감 드러내
새내기 대학생의 첫사랑을 섬세한 표정 연기로 풀어낸 추예진의 존재감이 눈길을 끈다. 로맨틱 코미디 숏드라마 ‘AAA 건전지입니다만’이 숏드라마 플랫폼 에브리릴스의 첫 오리지널 작품으로 공개를 앞두면서, 주인공 자가영을 연기한 추예진의 신선한 매력이 서서히 베일을 벗고 있다.‘AAA 건전지입니다만’은 에브리릴스가 공식 서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 동북부에 자리한 헤이룽장성의 성도 하얼빈.
1,2월 평균 최저기온이 영하 20도까지 떨어져 도시의 강이 모두 꽁꽁 얼어붙을 정도다.
세계 최대 규모의 얼음 축제까지 펼쳐져 많은 인파가 몰려 하얼빈은 겨울이 더욱 더 화려한 도시다.
겨울철 내내 얼음이 녹지 않는 맹추위에 이렇게 공원의 연못이 얼어붙고 얼음 조형물도 가득해, 그야말로 얼음의 도시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특히 야외 경기인 설상 종목 선수들에겐 추위가 큰 변수인만큼 출국때 부터 패딩 등 두꺼운 옷은 물론, 핫팩과 방한 도구 등을 챙기며 만반의 준비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실내 종목인 빙상 선수들도 이동중엔 온몸을 꽁꽁 싸매고 컨디션을 관리 중이다.
하얼빈의 살얼음 추위는 물론 쇼트트랙 경기장의 얼음도 변수로 떠올랐다.
대표팀 선수들은 훈련 후 빙질이 낯설다는 소감을 전했고, 경기장 크기가 작아 중국 선수들과 충돌로 인한 판정 시비도 경계해야 한다.
얼음의 도시 하얼빈의 강추위를 뚫고 아시아 동계 스포츠인들의 열전이 펼쳐질 이번 대회는 드디어 오늘 성대한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