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공을 받고 던지고, 같은 움직임을 쉼 없이 반복한다.
미국 전지훈련의 초반, 김도영의 우선순위는 수비였다.
잘 치고 잘 달린 야구 천재 김도영에게 실책은 유일한 약점이었다.
이범호 감독의 분노를 부른 이 장면이 대표적이다.
단일 시즌 최다 득점 타이를 기록한 경기에서도 김도영은 실책 두 개로 자존심을 구겼다.
김도영은 지난해 30개의 실책을 기록해 1위의 오명을 썼다.
2위 그룹과 무려 7개차이다.
지난해 프리미어12에선 무실책 호수비로 가능성을 보인 김도영.
실책 부담을 털어낸다면 타격에서도 더 좋은 모습을 보일 수 있을 전망이다.
무결점 3루수로 팀의 2연속 우승에 도전하겠다는 김도영의 꿈이 미국 전훈에서부터 영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