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윤석열 대통령이 수감된 서울구치소를 찾은 내란혐의 국조특위 야당 위원들, 앞선 두 차례 청문회에 증인으로 채택된 윤 대통령이 출석하지 않자, 현장 청문회에 나섰다.
하지만 윤 대통령이 면담을 거부하면서 청문회는 불발됐다.
서울동부구치소에 수감된 김용현 전 장관 역시 재판 준비 등을 이유로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
증인 채택에 반대했던 여당 위원들도 불참했는데, 야당은 계엄에 동조하는 거냐고 비판했다.
특위는 불출석 증인들을 국회 모욕죄 등으로 고발하기로 했다.
오는 13일까지인 국정조사 활동 기간 연장도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국민의힘은 윤 대통령 등의 불출석은 자기 방어권 행사 차원이라고 반박했다.
야당이 이를 알면서도 현장 청문회를 강행 추진한 건 정치적인 이용이라고 비판했다.
내란 국조특위는 오늘 국회에서 3차 청문회를 이어간다.
윤 대통령과 최상목 대통령 권한대행, 정진석 대통령 비서실장과 이창용 한은 총재 등 25명이 증인으로 채택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