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팔레스타인 자치정부, PA는 트럼프 대통령의 구상이 가자지구를 점령하고 팔레스타인 주민들을 조국에서 쫓아내겠다는 것이라며 , 이를 강력 거부한다고 밝혔다.
가자지구의 하마스도 혼란과 긴장을 불러일으키는 방안이라며 반대 입장을 내놓았다.
아랍권 22개국으로 구성된 아랍연맹은 트럼프 대통령의 제안이 "충격적"이라며 "국제법을 위반해 더 큰 불안정을 야기할 것"이라고 지적했다.
아랍권에 이어 미국의 동맹국들도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프랑스는 강제 이주가 국제법을 심각하게 위반하는 것이며, 팔레스타인 주민의 정당한 권리를 침해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베어보크 독일 외무장관은 또 다른 고통과 증오를 불러올 수 있다고 경고했고, 래미 영국 외무장관은 팔레스타인 사람들은 가자와 서안의 고향에서 살아야 한다고 말했다.
러시아와 중국, 브라질도 반대 행렬에 참여했다.
반면 이스라엘에선 트럼프의 구상을 환영하는 발언이 이어졌다.
사르 외무장관은 기존 형태의 가자지구에는 미래가 없다며 팔레스타인 주민 이주 계획을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환영의 목소리가 이어지는 가운데 일부에서는 인질의 귀환을 해칠 수도 있다는 우려가 제기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