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뮤지컬 '명성황후'가 올해로 30주년을 맞았다.
구한말 일본의 침략과, 위기에 처한 조선 왕실의 이야기를 담은 창작 뮤지컬 '명성황후'!
1995년 첫 공연을 시작한 이 작품이 22번째 시즌으로 돌아왔다.
명성황후는 최근 부산과 대구 등을 거쳐 현재 서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관객과 만나고 있다.
명성황후 측은 어제 기념행사를 통해 30주년을 맞이한 소감을 밝히면서, 그동안 작품을 함께한 제작진과 배우들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명성황후는 국내 창작 뮤지컬 최초로 누적 관객 100만 명과 공연 횟수 1,000회를 돌파한 기념비적인 작품이다.
이처럼 꾸준한 인기의 비결에 대해 제작진은 명성황후에 담긴 역사적 교훈과 재미, 그리고 보편성을 꼽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