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상계엄 당시 최상목 경제부총리가 받았다는 쪽지.
국회 자금 차단, 국가 비상입법기구 예산 편성 등의 내용이 담겨있다.
윤 대통령은 앞선 헌재 심리에서 해당 쪽지를 준 적이 없다고 했는데, 진위 여부가 쟁점이 됐다.
또 다른 쪽지를 받았다는 조태열 외교부 장관을 향한 추궁도 있었다.
언론사 단전 단수 지시 의혹을 받는 이상민 전 행안부 장관은 증언을 거부했다.
윤 대통령은 헌재에서 '국회의원을 끌어내라'는 지시를 하지 않았다고 했지만, 곽종근 전 특전사령관은 다시 한번 들었다고 확인했다.
청문회에 불참한 윤석열 대통령과 김용현 전 국방장관 등에 대한 동행명령장이 야당 주도로 발부됐다.
국민의힘은 구속된 대통령에 대한 망신주기라며 표결에서 반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