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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방문의 해」외국인 개별관광객, 강원 동계관광 매력으로 사로잡는다!
  • 김만석
  • 등록 2025-01-21 11:2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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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강원특별자치도 방문 외국인 관광객(동남아·중화권 등) 방문 수요 선점
  • - 동계관광 특화콘텐츠(겨울축제·스키) 연계 스노우 G-셔틀버스 관광상품 개발·홍보
  • - MZ세대 타깃 중화권 SNS 인플루언서 팸투어로 한류·웰니스·스키상품 홍보


▲ 사진=강원특별자치도

□ 강원특별자치도(도지사 김진태, 이하 ‘도’)는「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동계관광 상품 출시를 통해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유치에 박차를 가한다.

   ※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Foreign Individual Tourist.


□ 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과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하며 대한민국 동계관광의 메카(Mecca)로 자리 잡았다. 이번에는 도내 겨울축제(6개 시군, 7개 축제)와 스키리조트(6개 시군, 8개 시설)를 연계한 관광상품과 한류 드라마 촬영지 및 전통시장을 연계해, 외국인 관광객 2,000여 명 유치를 목표로, 강원형 동계 특화 관광상품 ‘스노우 G(Ganwon)-셔틀버스’를 운영한다. 


□ 스노우 G-셔틀버스 상품은 겨울축제·스키리조트·한류를 연계해서 개발한 관광상품으로, ▲(겨울축제) 도내 6개 시군, 7개 겨울 축제와 지역 주요 관광지 및 전통시장과 영화·드라마·K-POP 촬영지 등 한류 콘텐츠가 포함되어 있으며, ▲(스키체험) 세계 최고 수준의 스키장을 활용하여, ‘눈(Snow)이 없는 나라’ 동남아, 중화권 관광객들을 대상으로 도내 8개 스키리조트와 협업해서, 도에서만 경험할 수 있는 겨울 스키와 눈썰매 등 동계 콘텐츠를 즐길 수 있도록 한다.


겨울축제

(40회 내외)

(태백) 태백산 눈축제 (삼척) 정월대보름제 (홍천) 홍천강 꽁꽁축제 

(평창) 송어·대관령눈꽃축제 (철원) 한탄강 얼음트레킹 (화천) 산천어축제 

스키리조트

(10회 내외)

(춘천) 엘리시안강촌 (원주) 오크밸리리조트  (홍천) 소노벨비발디파크

(횡성) 웰리힐리파크 (평창) 알펜시아·모나 용평·휘닉스파크 (정선) 하이원리조트



□ 또한,「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강원 동계관광을 연계한 온·오프라인 홍보마케팅을 위해 중화권 유명 온라인 플랫폼(샤오홍수·더우인) 인플루언서를 활용한 ‘중화권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동계관광 상품 홍보 팸투어’를 실시하여, 강원 관광의 다채로운 매력을 알릴 예정이다.

    ※ 샤오홍수(SNS): 월 2억600만 명 이용, 젊은 층 이용 선호(Z세대 이용자 72%) 

    ※ 더우인(중국판 틱톡): 월 6억7500만 명 이용, 중국 내 이용 범위 지속 확장 중


□ 1월 19일(일)부터 22일(수)까지 4일간 진행되는 팸투어에는 총 13명의 인플루언서와 여행업계 관계자가 참여한다. 주요 일정은 K-드라마 ‘선재업고튀어’의 촬영지인 춘천대교와, 레고랜드·춘천사이로248 출렁다리(의암공원~공지천)를 방문하고, 정선 아리랑체험을 비롯해, 하이원리조트 스키·눈썰매 체험 등 강원 동계관광 콘텐츠를 집중적으로 취재·홍보한다.

□ 도는 이번 팸투어를 시작으로,「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한 MZ세대 등 젊은 층을 겨냥한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맞춤형 관광상품 개발과 외국인 관광객 집중 유치를 통해 강원 동계관광의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 김동준 강원특별자치도 관광정책과장은 “「2025-2026 강원방문의 해」와 연계하여 동계·한류·웰니스 콘텐츠를 활용해 외국인 관광객들에게 강원 관광의 매력을 적극 홍보할 것”이라며, “외국인 개별관광객(FIT) 유치에 최선을 다해 강원 관광의 새로운 전환점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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