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현지시간 20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취임을 축하하며 우크라이나에 정의로운 평화를 이룰 기회가 마련되길 희망한다고 밝혔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엑스(X)에 “오늘은 변화의 날이자 많은 문제 해결에 대한 희망의 날”이라며 “트럼프 대통령의 결단력과 그가 발표한 ‘힘을 통한 평화’ 정책은 미국의 리더십을 강화하고 장기적이고 정의로운 평화를 달성할 기회를 제공한다”고 말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과거 취임 24시간 안에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낼 수 있다고 말했지만, 구체적인 해법은 밝히지 않았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우리는 함께 더 강해질 것이며, 세계와 우리 두 나라에 더 큰 안전, 안정, 그리고 경제적 성장을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트럼프 행정부와 활발하고 상호 유익한 협력을 기대한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