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인도네시아 특급 메가가 내리꽂는 스파이크에, 부키리치의 묵직한 후위 공격까지.
69득점을 합작한 외국인 쌍포가 정관장의 창단 첫 10연승을 이끈다.
하지만 고희진 감독이 꼽은 연승의 원동력은 다른 곳에 있었다.
팀의 최고참이자 주장인 염혜선을 필두로 베테랑 표승주와 노란까지 이른바 '언니 라인' 3인방의 리더십과 헌신 덕에 팀이 더욱 돈독해졌다는 것이다.
가끔은 띠동갑 후배들과 세대 차이를 느낄 때도 있지만. 격의 없는 언니 동생 사이로 가깝게 지내다 보니 어느새 코트에서도 찰떡 호흡을 자랑하고 있다.
끈끈한 팀워크로 여자부 선두 경쟁에 뛰어든 정관장이 13년 만에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