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크렘린궁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러시아 방문 가능성에 대해 "구체적인 정보가 나오는 대로 알리겠다"고 밝혔다.
푸틴 러시아 대통령은 지난해 북한을 방문해 김 위원장을 러시아로 초청한 바 있다.
김 위원장의 방러 시기는 오는 5월 9일 러시아 최대 기념일 중 하나인 전승절이 될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세계 2차 대전 승리를 기념하는 날인데 올해 80주년을 맞는다.
크렘린궁 외교담당 보좌관은 지난달, 전승절 80주년 열병식에 북한군이 참가할 가능성이 있다고 밝히기도 했다.
러시아는 여전히 북한군 파병 여부에 대해 전혀 언급하지 않고 있지만, 우크라이나는 생포한 북한군의 신문 영상을 추가로 공개했다.
이 북한군은 우크라이나군을 생포했을 때 종이에 그림을 그려 의사 소통하도록 교육받았다고 말했다.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은 모든 세부 사항을 검증하기 위해 조사가 이어지고 있다고 밝혔다.
한편 마코 루비오 미 국무장관 후보자는 인사청문회에 나와 우크라이나 전쟁을 끝내기 위해선 대담한 외교가 필요하다며, 러시아도 우크라이나 전체를 차지할 수 없고 우크라이나도 침공 전으로 돌아갈 수 있다고 믿는 것은 비현실적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