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아스널과의 북런던 더비에서 손흥민은 측면 공격수로 선발 출전했다
손흥민의 선제골은 전반 25분에 나왔다.
문전 경합 상황에서 흘러나온 공을 그대로 오른발로 강하게 차 아스널의 골망을 흔들었다.
상대 수비수 몸 맞고 굴절됐지만, 손흥민의 골로 인정되면서 리그 6호 골이자 시즌 전체 8번째 골을 기록했다.
아스널을 상대로 뽑아낸 통산 9번째 골이어서, 역시 아스널에 강한 면모를 보였다.
손흥민이 선제골을 터트렸지만 홈팀 아스널의 강한 반격에 토트넘은 밀렸다.
세트 피스 상황에서 솔란키의 자책골로 동점골을 내준 뒤, 전반 막판 트로사르에게 역전골을 허용했다.
약 한 달만에 골을 넣은 손흥민은 후반 33분 교체 아웃됐다.
토트넘은 아스널에 2대 1로 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