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난해 10월 귀국해 언론 노출없이 재활에만 집중해 온 이정후는 미국으로 떠나기 전 완벽한 몸 상태를 자신했다.
이정후는 1억 1,300만 달러 우리 돈 약 1,600억 원의 고액 계약으로 큰 기대를 받았지만, 지난해 5월 어깨 부상으로 시즌을 일찍 마쳤다.
결국 37경기 출전에 홈런 2개 타율 0.262에 그쳤는데, 의욕 과다가 문제였다며 올 시즌은 마음가짐을 달리했다고 밝혔다.
키움 입단 동기 김혜성이 내셔널리그 서부 지구 라이벌 팀인 LA다저스와 계약해 동료에서 맞수가 된 두 선수의 대결도 기대된다.
첫 해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이정후가 빅리거로서의 입지를 다질 수 있을지, 그 어느때보다 많은 것이 걸려있는 한 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