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월 지방선거 앞두고 AI 딥페이크 경계…“허위 영상 신속 차단”
6월 지방선거 출마 예정자가 자신의 SNS에 올린 영상이 화제가 됐다.
실제 뉴스 영상처럼 보이지만, 해당 영상은 AI로 만든 가짜, 이른바 ‘딥페이크’였다. 시장 인파 속에서 연설하는 후보의 영상 역시 AI가 생성한 허위 자료다.
AI 기반 딥페이크 탐지 모델에 해당 영상을 입력하자 금세 ‘거짓’으로 판명됐다. 얼굴 등 신체뿐 아니라 배경...
전하성당, 전하1동 행복나눔위원회에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 후원금 기탁
전하1동 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울산 동구 전하성당(주임신부 장훈철)은 3월 10일 오전 11시 관내 복지 사각지대 발굴 및 취약계층 지원사업의 활성화를 위해 후원금 300만 원을 전하1동 행복나눔 위원회(위원장 이상욱)에 기탁하였다. 이번 후원금은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의 복지 자원을 연계하여 지역 내 위기가구를 발굴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지진이 난 듯 CCTV 화면이 흔들리더니, 공장 지붕이 무너져 내린다.
놀란 작업자들은 황급히 공장을 빠져나온다.
지난해 11월 경기 남부에 쏟아진 60cm 넘는 폭설 탓이다.
80m 길이의 이 축사도 9동 모두 폭삭 내려앉았다.
폭설이 쏟아진 지 한 달이 지났지만, 추운 날씨 탓에 무너진 축사들은 복구 작업조차 쉽지 않다.
이번 겨울 초입부터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진 수도권.
수원은 공식 관측으로 43cm가 쌓여 관측 이래 가장 많은 양의 11월 눈이 왔고, 안성에는 비공식 기록으로 최대 73cm까지 눈이 쌓였다.
치울 새도 없이 쌓인 눈에 경기도에서만 410건의 붕괴 피해가 발생했다.
지난해 장마철에는 폭우도 기승을 부렸다.
시간당 100mm가 넘는 극한 폭우가 9번이나 관측됐고, 전북 어청도에는 시간당 146mm라는 유례없는 폭우가 쏟아졌다.
기후위기가 현실이 되면서 100년 빈도의 폭우, 폭설은 점점 일상이 되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