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 사진=픽사베이조선중앙통신은 김 위원장이 어제(2일) 노동당 본부 청사에서 선수들을 만나 이들의 훌륭한 경기 성과와 발전을 고무 격려했다고 오늘(3일) 보도했다.
북한 매체가 공개한 사진을 보면 김 위원장은 선수들에게 양손 엄지손가락을 올려세우거나 양 주먹을 쥐면서 크게 기뻐하는 모습이 담겼다.
북한은 지난해 20세 이하(U-20) 여자 월드컵에 이어 17세 이하(U-17) 여자 월드컵까지 제패했다.
김 위원장은 지난해 10월에도 U-20에서 우승한 여자 축구팀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이들을 크게 격려한 바 있다.
아울러, 김 위원장은 노력혁신자, 공로자들도 당중앙위 본부청사로 불러 격려하고 기념사진을 찍었다.
한편 김 위원장은 어제(2일) 새해 설맞이 공연에 참여하고자 방북한 재일본조선인총연합회(조총련) 계열인 조선학교 학생들을 만나 기념사진을 찍고 "총련 애국 위업의 바통을 이어 나갈 역군들을 더 많이 키워내라"고 격려했다.
조선학교 학생들은 올해 재일조선학생소년예술단 명칭으로 지난해 11월 평양에 도착해 지난 1일 새해 설맞이 공연에 참여했다. 조선학교 학생의 북한 설맞이 공연 참가는 코로나19로 중단됐다가 이번에 5년 만에 재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