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SDF와 휴전 하루 만에 북동부서 유혈 충돌
시리아 정부군이 쿠르드족 주축 무장단체 시리아민주군(SDF)과 휴전에 합의한 지 하루 만에 북동부 지역에서 다시 유혈 충돌이 발생했다. 현지시간 19일, 시리아 국영 SANA통신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정부군은 SDF가 통치권을 넘기기로 한 데이르에조르, 알하사카, 라카 등 북동부 3개 주에 병력을 배치하기 시작했다.
SDF는 극단주의 테러 ...
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 대청소의 날 맞아 환경정비 및 분리배출 캠페인 실시
화정동행정복지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동구 화정동 통장회(회장 김영희)는 지난 1월 20일 울산시 ‘대청소의 날(깨끗데이)’의 일환으로 환경정비 활동과 재활용품 분리배출 캠페인을 실시했다.이날 행사에는 김수종 시의원과 박은심·임채윤 구의원을 비롯해 통장회 회원 등 30여 명이 참여해 환경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쓰레기를 수거...
▲ 사진=장흥군장흥군은 장흥평화역 4차선 진입도로 및 국도 2호선 장흥(평화)IC 램프도로를 오는 12월 30일 개통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군민회관 앞 회전교차로에서 장흥평화역 구간 약 650m 노선을 기존 1차선에서 4차선으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총사업비 66억원(철도공단 46억원, 군 20억원)을 투입하여 올해 12월 사업을 완료하였다.
국도2호선 장흥(평화)IC 램프도로는 국가철도공단에서 사업을 추진하여 당초 철도개통시기인 2025년 8월에 개통예정이었다.
장흥군은 계획보다 4차선 진입도로가 조기에 완료됨에 따라 지역주민들의 편의를 위해 우선 개통하기로 결정했다.
현재 개통을 위한 사전점검을 통해 각종 안전시설(비보호표지판, 속도제한 표지판, 반사경 등)을 설치 완료하였고, 유관기관 최종 현장 확인을 거쳐 12월 30일(월) 12시에 전구간을 개통할 예정이다.
장흥군 관계자는 “국도2호선 4차선 개통 시 장흥(평화)IC가 미설치되어 남부권 지역 주민들의 많은 불편이 있었으나 군민들의 오랜 숙원이었던 4차선 확장 및 국도2호선 램프도로가 완료되어 주민들에게 사통팔달의 쾌적한 도로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