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궁화 도시’ 장성군,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 수상
장성군이 8일 정부대전청사에서 열린 산림청 국가 상징(무궁화) 선양 정부포상 전수식에서 행정안전부 장관 기관 표창을 받았다.이번 행사는 국가의 상징인 무궁화의 보급 확대, 동산 조성·관리, 연구, 교육 등의 분야에서 뚜렷한 공적이 있는 개인이나 기관을 발굴하고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장성군은 지난해 8월 7~8일 이틀간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하얼빈 췬리 음악 공원의 대형 건축물 사이에 커다란 눈사람이 우뚝 섰다.
벌써 5년째 이맘때 시민들을 찾아온다.
올해도 어김없이 빨간 모자와 목도리를 두르고 가슴에는 하트모양의 빨간 단추를 단 채 모습을 드러냈다.
대형 눈사람의 사랑스러운 눈빛과 아름다운 미소를 직접 보기 위한 관광객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올해는 예년보다 다소 날씬해진 모습에 눈사람이 다이어트를 했다는 소문이 돌기도 했다.
대형 눈사람은 50명의 조각가가 12일에 걸쳐 만들었다.
눈사람 조각가는 날씨에 이변이 없다면 앞으로 두 달 정도 눈사람이 현재 모양을 유지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