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북5도위원회 지성호 함경북도 지사, 탈북민 지원과 통일 대비 강조
지성호 이북5도위원회 함경북도 지사는 탈북민 출신으로, 한국에서 정착 후 정치와 행정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그는 함경북도 회령 출신으로, 16세 때 탈북 과정에서 부상을 입고 중국과 동남아를 거쳐 2006년 한국에 도착했다.지 지사는 과거 국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대외 외교 경험을 쌓았으며, 탈북민 지원과 통일 준비를 핵심 과제로 삼고 ...
동구 노동자지원센터,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성황리 개강
동구노동자지원센터[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 노동자지원센터는 2월 27일 오후 1시 센터 3층 강당에서 지역 주민을 대상으로 한 ‘생성형 AI 마스터 클래스: 활용을 넘어 교육으로’ 과정을 성황리에 개강했다. 이번 교육은 챗GPT 등 생성형 AI 기술이 일상화됨에 따라 단순 사용자를 넘어 AI 원리를 직무와 학습에 주도적으로 적용하고, ...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주말 극장가의 승자는 한국 영화 '소방관'이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소방관'은 토요일과 일요일 각각 20만 명 안팎의 관객을 동원하며 박스오피스 1위를 지켰다.
어제 자정까지의 누적 관객 수는 259만 명이다.
이로써 작품은 올해 개봉한 한국 영화를 통틀어 흥행 순위 5위로 올라서게 됐다.
소방관들의 헌신을 그린 이 영화는 2020년 촬영을 마쳤지만 코로나19 팬데믹과, 주연배우 '곽도원'씨의 음주 운전 논란으로 4년 만에 개봉했다.
최근에는 연출자 곽경택 감독의 동생인 국민의힘 의원이 윤석열 대통령의 탄핵 소추안 투표에 불참했단 이유로 영화의 불매 운동이 벌어졌고, 이에 곽 감독이 자신 또한 크게 분노하고 실망했다는 입장을 내기도 했다.
한편, 박스오피스 2위엔 애니메이션을 실사로 만든 '무파사 라이온 킹'이 올랐고, 지난달 개봉한 '모아나 2'도 3위를 차지하며 장기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