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안양 실내 빙상장에 아이부터 어른까지 많은 팬들의 발길이 이진다.
창단 30주년을 맞은 홈경기에서 안양 선수들은 신바람을 냈다.
6명의 선수가 골고루 골을 터트려 10대 3 대승을 거두고 아시아 리그 선두를 굳게 지켰다.
1994년 창단한 HL안양은 30년 동안 흔들림없이 아이스하키 실업팀의 자리를 지켰다.
모기업 회장의 각별한 아이스하키 사랑에 힘입어, IMF와 코로나 19 등 위기 속에서도 지속적인 투자를 멈추지 않았다.
그 결과 HL안양은 국내 유일의 아이스하키 실업팀이자 아시아 최강으로 군림하고 있다.
HL안양은 유소년 육성과 저변 확대라는 목표를 향해 또다른 30년을 기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