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영화 '범죄도시' 시리즈의 주인공이자 제작자인 마동석 씨가 높은 인기를 증명했다.
여론조사 업체 한국갤럽이 전국 만 13세 이상 남녀 1,740여 명에게 올해 가장 크게 활약한 영화배우를 두 명까지 물은 결과, 마동석 씨는 26.5%의 높은 지지를 얻었다.
매년 발표되는 해당 조사에서 마동석 씨가 1위를 차지한 건 이번이 세 번째다.
이어서 2위는 '서울의 봄'과 '베테랑2'를 연달아 흥행시킨 '황정민'이다.
영화 '파묘'의 두 주인공이죠, '김고은', '최민식'는 나란히 3위와 4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드라마 '오징어게임' 속편 공개를 앞둔 '이정재'가 5위 지난해 각각 2위와 3위로 뽑혔던 '이병헌', '송강호'는 똑같이 네 계단씩 순위가 하락하며 올해는 6위와 7위에 그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