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토트넘 합류를 위해 런던행 비행기에 오르는 날, 긴장감에 잠을 설쳤다는 양민혁의 첫 일과는 토트넘 경기 챙겨 보기였다.
K리그 최고의 슈퍼 루키로 화려하게 보냈던 지난 1년을 뒤로 하고 이젠 다시 주전을 꿰차기 위한 도전자의 입장이 됐지만, 18살 고등학생의 패기는 남다르다.
과외로 길러온 영어 회화 실력도 실전에서 보여줄 시간.
양민혁은 토트넘 동료들에게 들려줄 자기소개도 미리 준비했다.
역대 16번째이자 최연소 한국인 프리미어리거로 꿈의 무대에 나서게 된 양민혁.
한솥밥을 먹게 된 대선배 손흥민과 '한국인 듀오'로 함께 그라운드를 누빌 날을 꿈꾸며 새로운 출발선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