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비상계엄 사태 이후 동맹국 정상에 대해 전례가 없는 수위 높은 표현을 쓴 미국 정부.
국방장관 방한을 취소하는가 하면 한미 핵 협의그룹 회의와 모의 연습도 무기한 연기했다.
한미간 정상적인 외교는 어려울 거란 관측이 지배적인 상황.
이런 가운데 현지 시각 16일 미 국무부가 브리핑을 통해 한미 간 동맹이 약화될 가능성은 없다고 선을 그었다.
한미동맹은 대통령 사이의 동맹이 아니라 정부, 국민간의 동맹이라며 한미동맹에 대한 약속은 철통같이 유지된다고 말했다.
비상 계엄 선포 이후 한국의 상황에 대해선 민주적 회복력이란 표현을 사용하며 긍정적으로 평가했다.
그러면서 윤석열 대통령과 협력했던 방식으로 한덕수 권한대행과 함께 일할 준비가 돼 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트럼프 당선인은 한국의 비상 계엄 사태와 관련해 아직까지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고 아베 신조 일본 총리의 부인을 초대해 함께 저녁 식사를 하는 등 트럼프의 '정상 외교'가 이미 시작된 가운데, 한국에 대한 패싱 우려는 더 높아지고 있다는 지적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