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중국이 공개 반발한 건 윤석열 대통령이 간첩죄 조항을 설명하면서, 중국인들을 예로 든 대목 때문이다.
윤 대통령의 계엄과 야당의 탄핵 추진에 대해 한국의 내정임을 이유로 논평을 피해왔던 중국 외교부는 이번에는 '깊은 놀라움', '불만'이라는 직접적인 표현을 쓰며 반발했다.
중국인들의 간첩 혐의 사건이 아직 결론이 나지 않았는데도 윤 대통령이 '누명을 꾸며냈다'는 것이다.
중국 외교부는 또, "중국산 태양광 시설들이 전국의 삼림을 파괴할 것이다"는 윤 대통령의 발언에 대해서는 "기후 변화 대응 측면에서 중국이 세계에 공헌한 것이라"고 발끈했다.
중국 매체들은 특히 윤 대통령의 담화 내용 가운데 '끝까지 싸울 것'이라는 부분에 주목했다.
"자신과 관련된 문제에 벗어나지 않고 끝까지 버틴다."
많은 매체가 기사 제목으로 뽑은 문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