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전국 테니스 동호인 최고수 4명이 연습 경기를 위해 모였다.
한눈에 가장 연장자로 보이는 성기춘 씨에게 공격이 집중되지만, 쉽게 밀리지 않는다.
왼손잡이 포핸드의 각도깊은 공격과, 공중으로 볼을 띄우는 로브 기술이 일품이다.
일흔네살의 나이가 무색하게, 성기춘 씨는 여전히 동호인 최강이다.
성기춘 씨는 올해 동호인 대회 우승 3번, 준우승 2번을 해 종합 순위 1위를 12년 만에 탈환했습니다. 역대 최고령 기록이다.
비결은 테니스 입문 이후 40년 동안 하루도 거르지 않는 철저한 훈련과 자기 관리다.
술담배는 입에도 대지 않고 늘 8시간 이상 수면과 하루 3끼를 꼬박꼬박 챙기며 건강을 유지했다.
많이 걷고 뛰니 오래 사는 것 같다는 성기춘 씨는 운동을 할 수 없게 될 때까지 라켓을 놓지 않겠다고 다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