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흥군, 2026년 새해 초매식 개최…. “풍어와 안전 기원”
장흥군은 9일 정남진수산물위판장에서 장흥군수협 주관으로 ‘2026년 초매식 및 풍어제’를 개최하고, 새해 수산물 첫 경매의 시작을 알렸다.이번 행사는 새해를 맞아 어업인들의 안전한 조업과 풍어를 기원하고, 장흥 수산물의 우수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현장에는 김성 장흥군수, 김재승 장흥군의회 의장, 이성배 장흥군수협 조합장을...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올 시즌 개막 후 단 한 번도 지지 않고 달려온 12연승, 흥국생명 홈구장엔 팀 창단 최다연승 타이 13연승을 바라는 응원 물결이 핑크빛으로 물들였다.
최근 탄탄한 조직력으로 상승세 중인 페퍼저축은행과 1세트부터 듀스 접전을 펼쳤지만 피치의 결정적 가로막기로 세트를 가져온다.
승부처 첫 세트를 따낸 이후엔 공격수들이 날았다.
2세트 11대 11로 맞선 상황에서 정윤주와 투트크를 앞세워 연속 8득점이 쏟아부었고 마지막 3세트 해결사 김연경이 승리를 가져오는 공격으로 홈구장을 축제 분위기로 들썩이게 했다.
또 한 번 승리, 올 시즌 개막 후 13연승 질주다.
팀 창단 최다 타이 기록을 쓴 흥국생명은 이제 현대건설이 보유한 여자부 최다인 15연승 기록에 도전한다.
프로농구에선 KCC최준용이 시작부터 3점을 몰아치는 활약으로 한 경기 개인 최다 득점 기록을 새로 써 SK의 10연승을 저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