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한국의 정치적 혼란에 대해 말을 아끼던 이시바 시게루 일본 총리.
중의원 예산위원회에서 관련 질문을 받고 어떤 정권이라도 한일 관계는 흔들림이 없을 것이라고 말했다.
윤 대통령의 실각을 가정해 처음으로 입장을 밝힌 것이다.
이시바 총리는 특히, 지난 문재인 정부 때 몇 차례 방한해 지금의 야권 인사들과 회동한 경험을 언급하면서 윤석열 정부 이후 한일 외교의 방향을 고심하고 있음을 시사했다.
일본 언론들은 윤 대통령의 대일 외교에 대한 한국 내 비판이 커지면서 한일 외교의 향방을 예측하기 어렵게 됐다고 진단하고 있다.
한일 관계 개선 흐름을 유지하려는 일본 정부의 희망과 달리 난항이 예상된다는 분석이다.
일본 공영방송 NHK가 1,224명을 대상으로 여론 조사한 결과 응답자의 66%가 한국의 혼란 상황이 한일 관계에 미칠 영향을 '우려한다'고 응답했다.
비상계엄 조치로 사상 초유의 현직 대통령 출국금지 조치까지 이어지면서 순풍이 불던 한일 외교에 상당 기간 차질이 불가피해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