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목청소년센터, 청소년수련시설 종합평가 최우수 기관 선정 및 장관상 수상
남목청소년센터[뉴스21일간=임정훈] 남목청소년센터(센터장 김창열)가 2025년 청소년수련시설 종합 평가에서 전국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되고, 전국 548개 청소년수련시설 가운데 상위 20개 기관에만 수여되는 성평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울산 동구는 1월 14일 구청장실에서 김종훈 동구청장이 남목청소년센터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환...
▲ 사진=의정부시2024년 12월 6일(금), 솔뫼초등학교는 학부모회와 함께 ‘북캠프’ 행사를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북캠프’ 행사는 매년 솔뫼초등학교 학부모회가 학생의 독서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계획하여 운영하며, 이번에는 학부모회 내 도서 분과 부서 참여 원들뿐만 아니라 학부모회 임원 및 분과 대표 모두가 함께 참여하였다.
행사는 1학년에서 4학년 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섯 개의 부스로 나뉘어 운영되었다. 각 부스는 다음과 같은 활동을 제공하였다:
1. 책 시식회 부스: 선정된 도서 60권 중 2권을 선택하여 읽고 활동지를 작성하는 프로그램.
2. 북텐트 부스: 텐트와 돗자리를 설치하여 아이들이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책을 읽을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
3. 공동체 놀이 부스: 도서와 관련된 공동체 놀이를 통해 책에 대한 거부감을 줄이는 활동.
4. 고민 식당 부스: 도서 ‘고민 식당’을 읽고 나의 고민을 적어 처방 음식을 만드는 프로그램.
5. 포토존 부스: 책 표지 포토존과 북파마 활동(매주 수요일 학부모가 교실에 찾아가 동화책을 읽는 활동) 사진전을 운영하며 활동 소감을 나누는 기회 제공.
이번 ‘북캠프’ 행사는 학부모, 교사, 학생 간의 소통을 증진하는 기회를 마련하였다. 또한, 학생들의 다양한 경험 형성을 위해 서로 협동함으로써 교육의 3주체가 공동의 목적을 위해 노력하는 문화를 형성할 수 있었다.
솔뫼초등학교 학생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다양한 독서 표현활동을 경험하며 자기 주도적 학습력과 창의력을 향상할 수 있었고, 책을 더욱 가까이할 수 있는 계기를 가졌다. ‘북캠프’ 행사는 앞으로도 학부모회와 함께 독서 경험을 확대할 수 있는 독서 교육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