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천군, 제21회 청소년 영어캠프 4박 5일간 진행
서천군은 겨울방학을 맞아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4박 5일간 ‘제21회 서천군 청소년 영어캠프’를 운영한다.이번 영어캠프는 초등학생 24명과 중학생 16명 등 총 40명이 참여하는 합숙형 프로그램으로, 건양대학교에서 진행된다.체험 중심의 몰입형 영어교육을 통해 학생들의 영어 의사소통 능력과 글로벌 역량을 강화하고, 창의·융합형 미...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러시아 쿠르스크 지역에 집중된 만여 명의 북한군은, 점차 전쟁에 깊숙이 개입하고 있다는 정황이 속속 나오고 있다.
지난달에는 러시아 본토를 넘어 우크라이나 하르키우와 마리우폴까지 출현했고, 우크라이나가 쏜 미사일로 북한군이 사망하거나 다쳤다는 우크라이나 매체의 보도까지 나왔다.
파병된 북한군 가운데 2천 명이 전선에서 전투에 참여하고, 9천 명은 예비 병력으로 남아 있는 것으로 우크라이나 당국은 파악하고 있다.
북한의 무기 지원도 가속화되고 있습니다.
북한산 대전차 무기인 '불새-4' 미사일 시스템을 파괴했다고 주장하는 영상이 공개된 데 이어 북한이 지원한 탄도 미사일 60여 기가 전장에서 쓰였다고 우크라이나 당국이 밝혔다.
미국과 서방은 우크라이나 지원을 거듭 강조하고 있다.
바이든 행정부는 대인 지뢰와 대전차 미사일 등 1조 원 규모의 군사 지원을 발표했고, 독일 총리 또한 우크라이나를 찾아 같은 규모의 추가 군사 지원을 약속했다.
서방과 러시아 간 대리전 양상 속에 휴전 협상도 힘겨루기에 돌입했다.
우크라이나는 나토에 가입된다면 즉각적인 영토 수복을 포기하며 휴전 협상에 나설 수 있다고 했지만 러시아는 나토 가입은 절대 불가하다며 휴전안을 일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