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경훈 부총리, 12일부터 사흘간 과기·우주 분야 55개 기관 업무보고 받아
배경훈 부총리 겸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은 오는 12일부터 사흘간 우주항공청과 소속·공공기관, 유관기관 등 모두 55개 기관으로부터 직접 업무보고를 받는다.과기정통부에 따르면, 12일 오전 10시에는 국가과학기술연구회와 한국과학기술연구원(KIST) 등 과학기술 분야 정부출연연구기관 7곳과 한국연구재단, 과학기술사업화진흥원, 연구...
울산암각화박물관 ‘반구천의 암각화’세계유산 등재 효과‘톡톡’
[뉴스21일간=김태인 ] 울산암각화박물관이 지난해 7월 ‘반구천의 암각화’가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이후 관람객이 크게 늘며 지역 문화관광의 새로운 거점으로 떠오르고 있다. ‘반구천의 암각화’는 국보인 ‘울주 천전리 명문과 암각화’와 ‘울주 대곡리 반구대 암각화’ 등 2기를 포함한 유적으로, 지난해 우리나라의 17번째 유...
▲ 사진=KBS NEWS 영상 캡처앞서 나토 가입이 승인된다면 러시아에 점령된 영토를 즉각 되찾지 못해도 휴전 협상이 가능하다고 시사한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 모든 영토 탈환을 공언한 데서 한발 물러난 건데, 현재의 전세를 뒤집기 어렵다는 판단에서 나온 것으로 보인다.
이에 러시아 당국은 '서방 휴전안'을 대신 언급하며 거부 의사를 밝혔다.
서방이 우크라이나의 나토 가입에는 아직 신중한 모습을 보이고 있지만, 최근 스톰섀도 등 러시아 본토 타격이 가능한 미사일 사용을 잇따라 허가하는 등의 행보를 함께 지적한 것으로 분석된다.
이 가운데, 서방은 우크라이나 지원 의사를 거듭 밝히고 있다.
새로운 유럽연합 지도부가 임기 첫날 우크라이나를 방문한 데 이어, 숄츠 독일 총리 또한 키이우를 방문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을 만났다.
독일이 약 1조 원 상당의 추가 군사 지원을 약속한 가운데, 미국 바이든 행정부도 비슷한 규모의 드론 시스템, 대인 지뢰를 비롯해 고속기동포병로켓시스템인 하이마스 등을 추가 제공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외신들이 전했다.